대학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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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병아리 조회 4회 작성일 2020-10-18 07:35: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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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대학에 진학하려면(등급컷, 입시컨설팅, 대입컨설팅)by넥스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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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 한서삼은 인서울 아니냐 이 사람 편협하네 한서삼도 들어가기 힘들어 특히 성북구 삼성동에 있는 한성대는 알짜배기 대학이야 도서관이 시설 좋기로 유명하고 외국어 익히라고 1인당 1000만원씩 수강료도 지원해준다고 국내 유일 실속있는 대학이지 완전 웃기네!
사노라면 : 무지흔드네 별거 아닌데
Bumsun Yoon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는 병신들이 가는 학교다
예술가분들의 공연An Artist's Performance : 정시 문과 기준으로 3등급 초반
정시 이과 기준으로 4등급 초반
(내신이 무난하다는 가정하에)정도 나오면
인서울 최하위~커트라인 대학은 진학 가능해요.
(백분위 80~85에 내신 좋으면 인서울 커트라인 학교 문 닫기 전에는 들어갈 수 있는 과들 있어요.)
예술가분들의 공연An Artist's Performance : 내신이 아무리 좋아도
면접, 논술, 최저 등급 등(일부 적용 안하는 학교 혹은 전형도 있기는 하지만)
못되면 인서울 힘들죠.
고등학교 내신 믿고 인서울 대학교 수시 여러군데 지원했다가 논술서 탈락되고
최저 등급 못찍어서 우루룩 떨어지고
지거국 간 사람 있었음.

[비정상회담][64-4] 〈각 나라 대학 진학 목적과 진학률〉 학력 차별이 존재하는 나라는? (Abnormal Summit)

▶ “대학 대신 기술을 배워 취업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 20150921 비정상회담 EP.64

귀신 잡는 해병대보다 무섭다는 중학교 2학년!
꿈을 위해 인문계 고등학교보다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전문 고등학교 진학을 원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부모님 때문에 고민이 가득하다는데!?
"대학 대신 기술을 배워 취업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지금은 스펙과 학벌이 아닌 능력 중심의 사회! 꿈을 위한 선택이 필요하다!
VS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회적인 인식 때문에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
질풍노도의 한국 청소년을 위한 G12의 불꽃 튀는 토론!

전 세계 학생들을 위한 비정상 박람회!
컴퓨터 전공자가 될 뻔 했던 카를로스를 변화시킨 것은 무엇!?
아프리카 대변인 샘이 소개해주는 아프리카의 특성화 고등학교는!?

G12와 힙합 천재 빈지노가 청소년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섰다!
힙합 뮤지션을 꿈꾸는 나, 대학에 갈까? VS 말까?
아직까지꿈이 없는 나, 일반계 고등학교에 갈까? VS 특성화 고등학교에 갈까?
나만의 사업이 꿈인 나, 대학교 등록금으로 창업할까? VS 대학교에 갈까?

내 나라에서 이 기술 하나만 배우면 잘 먹고 잘 산다!
중국에서는 프라이팬만 쓸 줄 알아도 어디서든 일을 구할 수 있다!?
열정의 나라 브라질에서는 모든 사람들과 대화를 할 줄 알아야 한다!?

〈글로벌 문화대전 다시 쓰는 세계사!〉 패션의 역사!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부터 브라질 댄서 카르멘 미란다까지! 역사 속 패션의 아이콘은 누구!?
화장, 시스루 패션의 원조는 중국이라는 장위안과 이에 반박하는 새미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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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Valley : 미국의 유수 사립대학의 연간 지출되는 비용이 10~15만달러 이상이 된다고 한다. 하버드 로스쿨 입학 등록금이 작년에 8만5천달러로 책정되었으나 생활이나 유지비용 각종 부대비용 지출까지 합치면 10만달러 이상이 넘지. 실력이나 역량이 충족함과 동시에 높은 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없지만, 더욱 성가신 경우는 지불능력이 없으나 일단 합격하고 보자는 식의 지원자, 실력유무 떠나서 집안환경이 받쳐주지도 않는데 하버드 대학에 지원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인데, 설령 입학허가받는다고 해도 학자금 생활비 대출 등 미국 금융기관으로 부터 신청받아 정식 허가 받지 못할 경우 입학허가를 취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출 심사 승인이 떨어져서 학자금 생활비 대출금이 통장안에 이체되어 학교 운영비로 충당하고, 졸업 후 신용도 때문에 일정한 직업을 구하지 못하는 단점이 많다고 하며, 학자금 대출 상환으로 20년 이상의 청춘을 낭비한다고 하지.
학자금 대출없이 무난하게 졸업한 사람은 창업을 하거나 다양하게 도전을 즐기니 불평등의 현실을 마주하게 되고...

학자금 감당못하면서 묻지마 지원, 중국 유학생들도 묻지마 지원에 가세할 정도니 입학허가 비율이 낮아진 원인이라고함.

고액의 비싼 학비 걱정없이 무난하게 대학졸업한 졸업생들은 창업을 하거나 원하는 직업을 가지거나 창업한 테크기업이나 최대 고용주도 학자금 대출없는 부유한 학생 출신들이 많다고하지.
Mark Valley : 고졸 취업...정말 현명하다고 볼 수 있어요. 경제적 개념이란 득과 실의 관계에서 매우 이득임.

경제학에서 먼저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의 의미를 파악하면 이해가 빠를겁니다.

기회비용은 어떤것을 선택행위를 할 때 하나를 포기하는 경우이며, 선택행위할 때 이후 높은 소득과 명예와 지위 보장 이른바 미국에선 대학중퇴자가 실리콘밸리 억만장자나 고졸출신 메이저리그 선수가 은퇴하고 나면 10억달러 이상 고액 자산가가 되듯이 이런 미래가 보장되고 확실하면 대학졸업장은 불필요하고 대학과정을 수행하는 시간과 비용면에서 지불할 경우 미래의 고소득과 전망 기회가 없고, 돈만 낭비되고 졸업 후 대출금을 상환하는데 청춘을 낭비하는 경우 이를 가리켜 매몰비용이라고 불리며, 매몰비용은 회수 불가능한 비용 즉 본전도 못뽑는다고 보시면 되죠.

대학진학을 선택할 경우 유수대학이라고 해도 높은등록금 생활비 각종 유지비 등 엄청나죠. 졸업 후 대출 상환을 해야 되는데, 구직활동이 길어지면 대출이자가 늘어나고, 금융기관에서 법원에 신청하여 대출자에게 추심권에 돌입할 때 부모에게 연대책임을 내걸어 최악이면 부모의 급여와 통장까지 몰수되는 경우가 발생되고, 자포자기로 법원에 파산신청하는 졸업생들도 많죠.
어리석게도 채무가 소각되었다고 대부분 기뻐서 어쩔줄 모르는게 태반인데, 전과자처럼 기록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은행에 가서 통장 개설이나 금융서비스 신청, 더 나쁠 경우 비자발급이나 해외출국, 해외 영주권 취업 이민 심사에 불이익이나 부적격 대상에 포함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모르는게 태반일정도로 무지할정도죠.
대출금으로 아무리 좋은 학교를 다녀서 졸업할 경우 대출금이 많이 남아 있음과 동시에 통장 계좌내에 일정한 자산이 없거나 자신의 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유동자산이 없을 경우 해외취업이나 영주권 등 신청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채 대학나오면 된다는 무지함으로 인해 돈의 노예가 되어 청춘을 낭비하는 세대들이 굉장히 많죠.
반대로 경제력이 있고, 경제개념이나 부모의 재력이 있는 경우 직업선택이 자유롭다고 합니다.

고졸로 취업할 경우 대학선택으로 돈을 낭비하는 것보단 이득입니다. 4년이란 기간동안 대학등록금과 생활비 유지비를 수천만원을 지출한데 비해 묵묵히 소비하지 않고, 직장생활로 벌어들인 소득이 유동자산이 되어 먼훗날 미래를 위해 투자할 만한 기회를 마련하게 되죠.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 등에 4년이상 재직할 경우 연고대를 비롯한 서울소재 대학이나 일반대학에서는 재직지 특별전형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2014년이후 매년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는 학생숫자가 증가되고 있답니다.
학령인구 감소뿐만 아니라 일반전형으로 입학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금융기관에 대출받거나 학교에 대출신청하여 학교를 다니는 등 학교 재정수익과 연관이 크다보니 졸업생이 대출금을 갚지 않을 경우 대학재정에 문제를 초래하는 경우 등 안좋은게 많다보니 재직자 전형 수요를 늘리고 있죠. 등록금의 절반이상을 회사에서 지원하거나 재직자 전형으로 입학한 사람들을 위한 혜택으로 정부에서 대학들에 보조금 명목으로 지원하여 재직자 전형으로 입학한 사람은 손해볼게 없다고 하죠.

물론 재직자 전형이 있지만, 굳이 대학 선택할 필요없이 회사내부의 사내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것도 이득일 겁니다. 사내교육 프로그램은 자신의 역량과 커리어를 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외국에선 대학 못지 않는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한다고 하죠. 대학에서 거금을 쓰는 것보단 묵묵히 열심히 일해서 회사 복리후생제도를 활용하여 사내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이득이나 당연히 손해볼게 없겠죠.

일상생활에서 살다보면 학교 선생이나 학원선생들의 입담에 눈이 멀어 인생에서 혹독한 시련을 겪게 되는게 빈번한 현실입니다.
그게 바로 대학이죠. 졸업자들 인생보면 참담하죠. 대출상환에 파산까지 하고, 부모에게 대출상환에 책임을 돌리고, 가족간의 갈등 문제 빈번합니다.
거기다가 이거만 면허취득해라 이거하라고 부추기지만, 대다수 회사의 경우 어시스턴트직의 몇년이상의 실무경험 학교에서 배운 전공, 그외의 아르바이트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현장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기술면허 몇개 여러가지 있다고 해서 당장 현업에 들어갈 수 없으며, 해당 면허만 있을뿐 취득일자 시점부터 몇년이상 업계 경험이 없고, 다른 직종에 몸담을 경우 면허의 효력은 발휘할 수 없고, 참고할 수 없게 됩니다.

대부분 그런걸 모르는게 태반인 현실이죠. 쉽게 얘기해서 장롱면허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롱면허 소지자에게 일선현장에서 운전대를 잡지 않게 하죠. 물론 운전의 경우 일상적이라 서로 공감이 되면 운전대를 잡게 하지만, 난이도 있고 위험이 있고 전문적인 스케일이 어느정도 있는 직종의 경우 장롱면허의 경우 아예 잡지 못하거나 입사 지원해도 의미없는 경우가 허다하죠.

사교육에 몸담는 사람들이 이거 저거 도움된다고 떠들어대다가 결국 진로결정은 커녕 우왕좌왕하다가 무의미한 현실속에 살게됩니다.
면허만 몇개 있을뿐 전부 써먹지 못하고, 장롱면허만 되고 의미가 없게 되죠.

내용 영상을 떠나 고졸 직장인 선택 정말 잘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직자 대학 선택에도 혜택 많고, 굳이 안해도 사내교육이나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위한 직무연계프로그램 제도 등도 많으니
잘 생각하고 판단해보셔서 도전해보세요.

코로나 때문에 업계가 힘들정도입니다. 해외취업도 무기한 유예되었고, 공무상 해외에 나가야 하지만, 감염위험때문에 나가지 못하거나
운좋게 입사확정이 되었으나 무기한 유예되거나 돌연 취소되는등 힘들 정도네요.
세루주그나브리 : 저희누나 뮌헨공대 나왔는데 독일이 학벌주의 더 심합니다..
능성어 : 한국 대학 진학률 높은 것은 양날의 검처럼 한국만의 이점이 될수도 있지않나. 부모님 세대의 먹고 살기 어려웠던 그 시절, 누군가에겐 '공부의 미련'이라 넘겨짓겠지만. 세대가 바뀐 지금 누군가에겐 교과서 활자 속에서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는 '정서적 휴식'을 찾는 것 일 수도있으니까. 대학 진학률하면 취업률이 연결 선상에서 사회적 이슈로 화두화되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공부할 기간을 버리는 건 인생에서 '쉬어갈 시간'을 버리는 것. 졸업장 하나로 추후 기업에서 인정받든, 내적으로 스스로 인정받든, 자기 사업 인맥으로 활용하든. 그런 굵직한 것보다 내 인생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는 '청춘'을 가진 나라도 몇 안되는 것 같음. 장단점이 있겠지만. 살다봄 굵직한 일상보다 사소한 것들로 버티는 나날이 더 많기도하니까... 돈은 위대하고 휴식은 더욱 달콤하고.
baby boar : 학력차별이 나쁘다는 미명하에 학력역차별하는건 더 나쁘지
그게 공산주의적 사고방식.
그냥 실력위주로 뽑으면 공정함.
전문직 사무직은 필기시험성적으로 ,실무형직종은 공채실기로 뽑으면됨

학벌차별 나쁘다는 미명하에 면접으로 장난질치는게 현 한국상황이고 이런게 다 공산주의정치세력이 득세해서 그런거임

대학 갈 필요 없습니다

#대학입시 #숙련기술인 #마이스터넷
[무료] 공부법은 물론, 습관까지 만들어 드려요.
▶ https://goo.gl/FGllCp
[공부의신 페이스북] 좋아요!
▶ http://fb.com/gongsin
jongmoo kim : 개쓰레....
혁신적또라이 : 공부가 한자로 工夫듯이 성태형님이 이야기하시는 것에 진정한 의미를 찾겠습니다
이승훈 : 안녕하세요. 부산일보 디지털콘텐츠팀 이승훈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팀에서 고졸에 대한 사회적 시선, 현실적 한계, 대응 방안 등 ‘고졸 기획’ 보도를 준비 중입니다.
이에 강성태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저희 기획에 큰 도움이 될 듯하여 연락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직접 찾아뵙고 인터뷰를 하고 싶은데 혹시 가능하실까요?
세루주그나브리 : 좃지잡<<<<넘사<<<<마이스터고
김민경 : 수시접수 내일 마감인데 대학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 나도 한심하고 이거 보면서 울고있는것도 속상하고

... 

#대학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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