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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매장에서 쓰는 의자나 테이블을 팔아 보고 싶으세요? 진짜 스타벅스 가구의 제조사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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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아토르 캠퍼스 작성일20-09-27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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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매장의자 #스타벅스소파 #스타벅스테이블

나처럼 스타벅스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무실이나 거실 인테리어를 스타벅스처럼 꾸미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왠지 스벅에서 집중이 더 잘되는 나같은 사람을 위해 어디에서도 찾을수 없는 스타벅스 가구들의 제조사 정보를 세계최초로 공유해 본다. 참고로 구글링해도 안나온다. 아님말고. ㅎㅎ

우선 소파는 Gainwell이라는 힐튼, 하야트, 반얀트리 등의 호텔에 가구를 전문적으로 납품하는 중국회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테이블은 Federal Furniture라고 주로 맥도날드, 파파존스 등의 요식업 글로벌 프랜차이즈에 납품하는 말레이시아 회사 제품과 국내 가구 제조사인 Furnimass의 주문 제작 제품인 호두 원목 테이블과 우드슬랩 테이블을 쓰고 있다.

그리고 의자는 ADAL이라는 일본 브랜드의 원목의자를 주로 쓰고 리저브 매장에는 TON이라는 체코 의자 브랜드를 많이 사용한다. 이 외에도 국내 퍼니매스 의자도 소량 사용하고 이태리에서 활동하는 YUHSIEN 스튜디오 등의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해서 제작한 가구들을 독자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국가마다 또는 용도마다 조금씩 다른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들을 주문제작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스타벅스에서 사용하는 가구의 공통점은 원목이라는 건데 그중에서도 솔리드 하드 타입의 오크(참나무)나 버치(자작나무) 또는 월넛(호두나무)을 주로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의자한개의 가격은 20~30만원 정도이고 원형 테이블도 사이즈에 따라 20~40만원, 대형 우드슬랩 테이블은 사이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뉴송은 대략 80~120정도, 월넛의 경우 대략 150~3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끝으로 비슷한 카피제품도 인기가 많은데 바로 사진에 있는 1인용 스벅소파 또한 GAINWELL에서 대량으로 주문하는거라 30~40만원 수준이 될 것 같다. 일반적으로 개인 카페들의 경우 5~10만원 사이의 의자를 사용하고 테이블이 10~20만원 인것에 비하면 대부분의 가구들을 약 2~3배 정도 비싼 가구들을 사용하는 셈이라 당연히 품질이 월등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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